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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제7호(양천구 목동 소재 SMT빌딩) 리츠 청약 공모
등록일자
2011-05-17
트러스 제7호는 부동산투자운용회사인 인트러스투자운용이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의 SMT빌딩(구 서울이동통신빌딩) 매입을 위해 설립한 리츠 회사로, 지난 3월 21일 국토해양부로부터 영업인가를 받았다.

한화증권과 푸르덴셜투자증권이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트러스 제7호 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이하 트러스 제7호)에 대한 일반공모를 진행한다.

존속기간은 7년으로 설정됐지만 사업계획상으로는 5년 후 해당 부동산을 매각할 예정이다. 청산 배당금을 포함한 목표 배당률은 단순 연환산수익률 기준 약 12%다.

트러스 제7호는 부동산 매입 비용 총 1073억원 중 자본금 484억3000만원이 투자자 유치로 조달되고, 나머지는 금융기관 차입을 통해 충당된다.

484억3000만원 가운데 기관투자자(건설근로자공제조합, 교보생명, 신한생명)로부터 사모를 통해 조성하는 319억3000만원을 제외한 165억원이 일반 투자자 몫이다.

주당 액면가 및 모집가액은 5000원으로, 총 330만주가 청약 대상이다. 1인당 최소 청약한도는 10주 이상이며, 일반 공모로 모집된 주식은 사모투자자의 주식과 함께 6월 초중순경 한국거래소에 상장돼 즉시 매매할 수 있다. (단, 사모투자자의 주식은 1년간 매도가 금지)

청약은 한화증권, 푸르덴셜증권, 키움증권, 대신증권의 영업점, 홈페이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유선 등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화증권, 푸르덴셜증권,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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